[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이 배우 성룡과의 다정한 투샷을 찍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유승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큰 형님~!! 영원히 젊은 재키 찬과 함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자신의 아들과 함께 인연이 있는 액션 배우 성룡을 만나는 인사를 나누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고 있다.
유승준은 병역 기피 논란으로 입국이 거부된 이후 성룡의 도움으로 2007년부터 중화권 스타인 성룡의 소속사 JC그룹과 계약을 맺고 ‘대병소장’ ‘봉배도저’ ‘쌍성계: 고대 전설의 부활’ 등에 출연했다. 성룡과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사랑해 누나’로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찾길바래’ 등 많은 히트곡 발표와 활발한 예능 방송 출연으로 큰 인기를 누렸으나 2002년 공연을 목적으로 출국한 뒤 미국 시민권 취득해버려 병역 기피 의혹이 일었고 결국 법무부는 유승준의 입국을 제한했다.
husn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