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딸을 자랑했다.
김희선은 21일 인스타그램에 딸 박연아(16) 양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독일 샤를로텐부르크 성을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아 양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뒷모습만 담겼다. 큰 키와 센스있는 패션이 시선을 끌었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씨와 결혼, 2년 만인 2009년 딸을 안았다. 연아 양은 미국 LA에서 유학생활 중이다. 여섯 살 무렵 영재시험 만점을 받았으며, 생명과학 분야로 진로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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