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 모교 동국대에
5000만원 기부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동국대학교 출신 배우 박민영이 모교 발전을 위해 ‘연극학부 장학기금 및 동국 건학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동국대가 7일 밝혔다.
박민영은 이날 동국대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직접 참석해 “후배들이 등록금 걱정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써달라”고 말했다.
박민영은 동국대 연극학부 04학번으로, 2016년 개교 110주년 기념 홍보대사에 위촉된 바 있다.
zz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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