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김애숙·이정림·박신정 교수 등 4명에게 훈포장 전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는 11일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2월말로 정년퇴직한 김경호(사회복지학과), 김애숙(시각융합디자인학과), 이정림(중국어학과), 박신정(패션디자인학과) 교수 등 4명의 퇴직 교원에게 정부 훈포장 전수와 공로패 등을 수여했다.
이날 김경호 교수는 황조근정훈장을, 김애숙 교수는 옥조근정훈장을, 이정림 교수는 국무총리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박상철 호남대학교 총장은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맞은 4명의 교수들에게 공로패와 재직기념패,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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