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동구는 교육경비 보조금 21억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등 총 21개교이다.
교육경비 보조금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학력 향상 프로그램, 정보화 기기 구입, 교육 시설 개선 등 각 학교의 교육 여건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3월 내 각 학교에 교부될 예정이다.
구는 2024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총 20억1900만원을 교부했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