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동구는 교육경비 보조금 21억원을 관내 학교에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등 총 21개교이다.
교육경비 보조금은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학력 향상 프로그램, 정보화 기기 구입, 교육 시설 개선 등 각 학교의 교육 여건과 필요에 따라 다양한 사업에 활용된다. 3월 내 각 학교에 교부될 예정이다.
구는 2024년부터 교육경비 지원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총 20억1900만원을 교부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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