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시리아 사태와 관련해 토론을 하던 요르단의 한 TV 프로그램이 생방송 도중 토론 참가자들이 TV셋트를 부시면서 난장판이 되고 말았다.
8일 영국 BBC방송에 따르면 요르단 언론인 두명이 토론을 벌이던 중, 한 명이 상대방에게 시리아 반군을 지지하는 게 ‘정상적이지 않다’고 하자, 상대가 ‘돈을 받고 시리아 대통령을 지지하는 건 당신’이라고 맞받으면서 논쟁이 시작돼 우격다짐이 벌어졌다.
언성을 높이던 두 사람이 테이블까지 넘겨버리고 상대에게 발길질을 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을 탔다.
결국 토론자 중 한명이 제작진에 의해 퇴장당했고 방송은 중단됐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