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비용ㆍ고효율’의 선수단 운영으로 야구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장석(50) 넥센 히어로즈 대표가 8일 오전 피고소인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수십억대 횡령 등 이 대표의 혐의가 검찰 조사에서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구단을 비롯한 야구계에도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희조 기자/checho@
‘저비용ㆍ고효율’의 선수단 운영으로 야구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장석(50) 넥센 히어로즈 대표가 8일 오전 피고소인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수십억대 횡령 등 이 대표의 혐의가 검찰 조사에서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구단을 비롯한 야구계에도 큰 충격을 줄 것으로 보인다. 정희조 기자/ch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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