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기준, 행사건수는 623건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1분기(1~3월) 주식 관련 사채 행사 건수가 623건, 행사금액이 4059억원이라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10~12월)보다 행사 건수는 5.8% 증가했고, 행사규모는 75.9% 감소했다.
주식 관련 사채는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발행 시 정해진 일정한 조건으로 발행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또는 교환이 가능한 채권을 의미한다.
주식 관련 사채 종류별 1분기 행사금액을 보면 CB가 201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EB는 1905억원, BW는 139억원이다.
지난해 4분기와 비교 시 CB는 81.8% 줄었고, EB와 BW도 각각 65.6%, 45.3% 감소했다.
dingd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