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에 한용호(사진) 전 공정거래위원회 기업집단감시국장을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 3년인 소비자분쟁조정위원장은 소비자원장이 제청하고 공정위원장이 임명한다. 한 신임 위원장은 행정고시 44회로 공직에 입문, 공정위 기업집단감시국장, 서비스업감시과장, 시장감시총괄과장, 제조업감시과장, 국제카르텔과장 등을 역임했다.
공정위에서는 해운 담합, 카카오모빌리티의 콜 몰아주기 사건과 콜 차단 사건 등을 다뤘다. 정석준 기자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