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경대는 여자축구부가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2025 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서 대학부 3위를 차지했다.
18일 대경대에 따르면 이번 한국여자축구연맹전 예선전은 지난 12일부터 시작됐으며 대경대는 충남 단국대를 상대로 3대 1로 이겨 4강전에 올랐다.
정우진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결승전 경기력이 안 풀렸다“며 ”남은 대회에서는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경대 여자축구부는 지난해 창단 1년 만에 돌풍을 일으키며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대학부축구대회에서 값진 준우승을 한 바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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