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4일 담양대나무축제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죽신제(竹神祭)’가 진행됐다.
지난 2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는 황금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sij@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4일 담양대나무축제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죽신제(竹神祭)’가 진행됐다.
지난 2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제24회 담양대나무축제는 황금연휴 기간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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