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강등 여파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19일 장중 코스피 26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전 10시33분 기준 코스피는 2599.77을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3.17포인트(0.50%) 하락한 2613.70으로 출발한 후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마감 후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a’(부정적)에서 ‘Aa1’(안정적)으로 낮추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미국 증시 하락 경계감으로 국내 주식 시장도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yuni@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