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는 지난 8일 ‘세계적십자의날’을 맞아 사회 공헌 협약을 맺고 있는 KBO 10개 구단에서 박용택(LG), 김민성(넥센), 민병헌(두산), 최정(SK), 나성범(NC), 신명철(KT), 채태인(삼성), 전준우(롯데), 김선빈(기아), 김태균(환화) 총 1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서울 목동구장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넥센 히어로즈의 김민성, NC 다이노스의 나성범이 제타룡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 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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