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는다.
민주당은 21일 이 후보 일정을 공지하면서 “이 후보가 오는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추모하며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지역구가 위치한 인천광역시를 찾아 유세 활동을 펼친다. 다음 날인 22일에는 제주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경남 양산시를 방문한다. 양산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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