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는다.
민주당은 21일 이 후보 일정을 공지하면서 “이 후보가 오는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추모하며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봉하마을을 방문해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할 예정이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지역구가 위치한 인천광역시를 찾아 유세 활동을 펼친다. 다음 날인 22일에는 제주에서 집중 유세를 진행한 뒤 경남 양산시를 방문한다. 양산은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곳이다.
nature68@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