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는 ‘제27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와 서울경제진흥원·세계한인무역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내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온 한인 경제인, 국내 중소기업, 해외 바이어 등 약 2000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다.
구는 이번행사에서 1대1 매칭 수출상담회, 경제포럼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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