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롯데월드가 6월 한달 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인 및 군무원 등을 위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를 위한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군인, 군무원, 간부후보생, 국방부 공무원 등 본인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국가를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은 롯데월드 전국 5개 사업장(어드벤처, 어드벤처 부산,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워터파크)에서 모두 적용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군인 휴가증 및 외박증, 군무원증, 밀리패스 등으로 신분을 인증하면 된다.
환경 보전 동참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서울시와 세 번째로 손잡고 선보이는 프로모션으로, 기후동행카드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에게 롯데월드 서울 3개 사업장(어드벤처,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abc@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