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6월 7일부터 8일 ‘제3회 경춘선 공릉숲길 커피축제(COFFEE trip)’를 개최한다.
노원구 커피축제는 공릉동 지역의 자생적 커피 문화를 바탕으로 2023년 처음 시작돼 빠르게 성장해왔다. 지역 상권과 세계 커피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독특한 구성으로 주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구를 대표하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행사 기간을 하루에서 이틀로 확대했다.
우선, 20여 개 커피 원두 생산국이 참여한다. 케냐,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등 대표 커피 산지의 원두를 시음할 수 있으며, 고유한 커피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