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정식품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2만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제품은 성장기 유아를 위한 영양간식으로 10종의 비타민과 5종의 무기질을 함유했다. 하루 2팩으로 성장기 유아의 평균 영양 섭취량 중 칼륨과 철분의 부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지난 5월에는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역 내 미혼모 시설과 가족지원센터 등 5개의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개별 가정에 베지밀 영·유아식 1만개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결식아동 후원, 심장병 및 혈액암 환우 지원, 혜춘장학회를 통한 인재도 양성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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