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정식품이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베지밀 킨더랜드 프리미엄’ 2만개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제품은 성장기 유아를 위한 영양간식으로 10종의 비타민과 5종의 무기질을 함유했다. 하루 2팩으로 성장기 유아의 평균 영양 섭취량 중 칼륨과 철분의 부족분을 보충할 수 있다.
지난 5월에는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지역 내 미혼모 시설과 가족지원센터 등 5개의 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개별 가정에 베지밀 영·유아식 1만개를 기부했다. 이외에도 결식아동 후원, 심장병 및 혈액암 환우 지원, 혜춘장학회를 통한 인재도 양성하고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