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방시혁은 18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르세라핌의 일본 공연 매진 소식을 축하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르세라핌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3일차 공연 현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그는여유 있는 미소를 지었다. 눈에 띄는 건 갸름해진 얼굴선과 날렵한 턱선이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그는 최근 다양한 공식 석상에서도 ‘훈남’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4일 일본 싱글 ‘디퍼런트(DIFFErent)’를 발매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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