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유리창 파손되고
안에 있던 남성 부상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21일 오전 10시 20분께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40대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한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부스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금자동입출금기 부스 유리창 등이 깨지고 차량 운전자와 부스 안에 있던 40대 B씨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차량의 사고기록장치(EDR)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zzz@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