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학군사관후보생들이 하계입영훈련을 앞두고 성공적인 훈련을 다짐하는 2025년도 하계입영훈련 출정식을 개최했다.
26일 오전 교내 백인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이번 출정식에는 장미영 부총장과 이호재, 김병록 안보학 교수 등이 참석해 입영훈련에 참여하는 3~4학년 후보생들을 격려했다.
사관후보생들은 오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장교가 되기 위한 기초전술학과 사격훈련 등 하계입영훈련을 받는다.
장미영 부총장은 “입영훈련동안 흘린 땀 한방울 한방울이 강하고 튼튼한 리더가 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이며, 누군가를 지킬 수 있는 능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광주대를 빛내는 자랑스러운 사관후보생이 되어 돌아와 주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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