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일 오전 월계3동 1-1 한내공원에서 진행된 ‘한내공원 정비공사’ 준공식에 참석했다.
정비공사는 노후화된 공원 시설을 개선, 주민들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운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 기간은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됐다.
이번 공원 정비를 통해 ▲인조잔디 다목적구장 조성 ▲농구장 바닥 교체 ▲운동공간 재정비 ▲파고라 교체 ▲산책로 정비 ▲조명 및 공원등 설치 등 다양한 시설이 새롭게 단장됐다.
준공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경과 보고 ▲축사 ▲커팅식 ▲공원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새롭게 정비된 한내공원이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원은 주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밀착 공간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살피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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