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GH(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경기도 내 아동그룹홈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아동그룹홈 주거환경 개선사업’ 업무약정(사진)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아동그룹홈은 ▷사망·이혼 등 가정의 해체 ▷보호자의 방임과 학대 ▷경제적 빈곤 등으로 상처를 입은 아동·청소년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대안 가정 형태의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리은행은 2028년까지 4년간 매년 1억5000만원씩 총 6억원 규모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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