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통’ 금리는 2%P 인하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카카오뱅크가 예·적금 금리를 하향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18일부터 정기예금과 자유적금 기본금리를 0.05%포인트 낮춘다.
이에 따라 정기예금 12개월 만기 금리는 연 2.60%에서 2.55%로, 자유적금 12개월 만기 금리는 연 2.80%에서 2.75%로 조정된다.
‘저금통’ 상품 금리는 연 6.00%에서 4.00%로 2.00%포인트 낮추고, 한달적금과 26주적금 기본금리는 각각 1.00%포인트, 0.50%포인트씩 낮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시장금리 하락에 따라 수신 상품 금리를 조정했다”고 말했다.
kimstar@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