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 중장년내일센터가 운영 중인 재직자를 위한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은 100세시대를 대비한 일중심의 경력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장년내일센터만의 특화프로그램이다. 올해 1500명 수료를 목표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중장년내일센터가 입주해있는 광주고용복지+센터와 광산고용복지+센터내 특강실에서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를 위한 강의가 운영되고, 기업에 재직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운영시에는 기업의 강의실을 활용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7월에는 지난 8일~9일 쌍촌시영종합복지관, 22일~24일 금호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애경력설계 이해하기 ▷퍼스널컬러 찾기 ▷중장년 진로설계 ▷감정소진예방교육 등을 제공했다.
중장년내일센터 김재중 센터장은“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뿐만아니라 퇴직예정자를 위한‘전직스쿨 프로그램’도 기업단위로 무료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단위 신청이 있을시 일정 및 장소, 프로그램 구성까지 기업맞춤형으로 제공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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