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본점에서 고객 초청 간담회 ‘현장을 듣다, 실행으로 답하다’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강조해온 ‘고객 편의성 제고’ 철학을 실천하고자 마련했다. 우수 고객자문위원과 ‘신한 SOL뱅크’를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 ‘파워 유저’ 등 총 6명의 고객을 초청했다. 간담회(사진)에는 정상혁(왼쪽 두 번째) 신한은행장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대표 과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의견을 들었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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