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문화자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이 합창단 수업을 보조해 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자원봉사 활동내용은 수업보조, 수업 후 뒷정리, 아이들 인솔 등이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6시20분까지 활동가능한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2009년 창단된 레인보우합창단은 G20 정상회담 특별공연,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공연 등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다문화사회의 아이콘으로 활동하고 있다.
희망자는 이메일(cmck@naver.com)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문의 02-737-0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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