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6일 중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학생들을 직접 찾아가 주민등록증을 발급해주는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방문 발급대상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종로구이고 중앙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만 17세 이상(1999년 1월 ~ 6월생)의 학생 중 방문서비스를 신청한 학생이다.
중앙고등학교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ㆍ동 주민등록담당 공무원 3인 1조로 구성된 발급서비스팀이 학업일정에 지장이 없는 시간대에 학교를 직접 찾아가 본인확인, 지문채취 등의 발급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진용 기자/jy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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