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장 앞서 시비 붙어 몸싸움으로 번져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22일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린 청주 오스코 건물 로비에서 유튜버 2명이 몸싸움을 벌이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폭행을 당한 유튜버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큰 부상을 입은 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국민의힘 지지자이나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아 전당대회장 앞에서 시비가 붙어 몸싸움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전당대회 진행 상황과 무관하게 시비 끝에 쌍방 폭행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go@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