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예은 기자]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다음달 14일 개강하는 자금세탁방지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자금세탁방지 전문가’ 집합 과정 교육생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과정은 금융기관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기간 동안 ▷국제 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방지(CFT) 기준 ▷자금세탁방지와 관련된 내부통제 제도와 구축 사례 ▷조사 기법 및 절차 해설 등을 포함해 자금세탁방지 업무에 필수적인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자금세탁방지 분야의 실무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실무 담당자의 직무 능력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금융투자협회의 설명이다.
교육 기간은 10월14일부터 10월30일까지 총 6일간 24시간이다. 교육 정원은 총 40명으로 총교육 시간의 80% 이상을 출석해야 수료를 인정받을 수 있다.
k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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