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5일 오후 본회의 열어 황철규 시의원(성동구 성수, 응봉동, 국민의힘) 예결위원장 선출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시의회(의장 최호정)는 5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선출에 나서 황철규 의원(성동구 성수 · 응봉동, 국민의힘)을 선출했다.
서울시의회는 이날 예결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개최, 재적 111명의 의원 중 79명이 참석, 황 신임 예결위원장이 70표를 얻어 당선됐다.
황 신임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48조원에 이른 서울시 예산이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111명의 의원들 뜻을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 신임 예결위원장은 18대 진수희 국회의원 비서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중구 성동갑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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