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소속사 선배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우주소녀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The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다영은 “케이윌 선배가 연습을 하고 있는데 양손가득 치킨을 사들고 오셨다”며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셨다”고 말했다. 또 설아는 “씨스타 보라 선배도 안무를 봐주면서 동선이 참 좋다고 하더라”며 “응원을 많이 해주셨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우주소녀는 지난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우드 유 라이크?’(WOULD U LIKE?)로 데뷔한 이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유연정이 합류해 13인조(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로 팀을 재편했다. 17일 0시 두 번째 미니앨범 ‘더 시크릿’을 발매한 우주소녀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