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이마트가 TV와 태블릿의 장점을 결합한 스마트 디스플레이 ‘Great 포터블 스크린(사진)’을 단독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Great 포터블 스크린’은 24인치 터치스크린을 갖췄다. 특히 안드로이드14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뛰어난 앱 사용성을 자랑한다. 무선으로 최대 6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해 캠핑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은 유사상품 대비 절반 수준인 49만9000원이다.
이마트는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 전용 휴대용 가방을 증정한다. 전국 100여 개 전문 A/S 네트워크를 통해 사후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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