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계명문화대는 최근 교육부와 노동부가 주관하는 ‘201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는 인적자원의 개발과 관리가 우수한 기관에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2006년도부터 시행해 왔다.
계명문화대는 올해 교육부 등과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능력중심 사회 여건 조성을 위한 능력평가제 확산 및 능력중심 인적자원관리 확대’라는 공동의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했다.
박명호 총장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능력중심 사회 여건 조성 방향에 맞춰 신규채용, 승진 등의 인사제도에 연공보다 능력과 성과 중심으로 대학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