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부터 나흘간 DDP 아트홀서 개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컬리는 다음 달 30일부터 4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오프라인 뷰티 행사 ‘컬리뷰티페스타 2025(사진)’를 개최한다.
‘아름다움을 알아보는 순간’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 컬리는 큐티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60개 참여 브랜드를 엄선해 선보인다.
스킨 수티컬즈, 나스 등 40개 브랜드가 오프라인 행사에 처음 참여한다. SK-II, 유세린 등 절반이 넘는 브랜드가 올해 신규 참여사다. 라로제 등 컬리 대표 브랜드 4곳은 VIP 회원 대상 뷰티 클래스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달 22일에는 컬리 멤버스 회원 대상으로 정가보다 50% 할인된 2만5000원에 입장권을 판매한다. 일반 고객 대상 얼리버드 티켓 판매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시작한다. 입장권은 얼리버드 기간 동안 40% 할인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컬리 브랜드마케팅 김고은 그룹장은 “컬리의 큐레이션 역량이 뷰티에서도 발휘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진정성 있는 경험과 함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 기회가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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