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시세끼’ 차승원이 ‘세끼집’ 식구들을 위해 두부조림과 동태찌개를 준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저녁 식사 준비를 하는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승원은 유해진이 오토바이를 타고 슈퍼에서 사온 동태를 채소와 함께 푹 끓여 먹음직스러운 동태찌개를 끓였다.
또한 두부에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미리 만들어놓은 양념장을 듬뿍 뿌려 두부조림을 만들어냈다.
‘세끼집’ 식구들은 맛있게 저녁 식사를 했고, 고창에서 생선을 처음 먹는다고 말하던 차승원은 갑자기 만재도에 있는 노래미, 돔, 군소에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유해진도 이를 듣고 만재도에서 끝내 잡지 못했던 돔에 “돔, 그 정도 공을 들였으면 그러는 거 아니다. 약간 서운해”라고 말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