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이시영이 피투성가 된 얼굴을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20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피가 흐르는 얼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의 얼굴에는 여배우란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끔찍한 상처가 나 있었다. 하지만 놀랍게도 카메라를 바라보는 이시영은 웃고 있었다.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이 사진...왜 이렇게 슬픈거지...#영화오뉴월#힘내자#리얼액션#이시영#폭염액션#할수있어”란 글을 남겼다.이 모습은 영화 ‘오뉴월’에 출연 중인 이시영이 촬영 도중 남긴 사진이었다. 영화는 의도치 않게 사건에 휘말려 사라진 동생을 구하기 위해 복수를 계획하는 한 여자의 얘기를 그린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