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제공]
[성주군 제공]

[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재향군인회는 지난 24일 성주군 보훈회관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성주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재향군인회 및 재향군인여성회 등 6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향군인의 노고를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 재향군인회 김수준 회장은 “우리 재향군인회는 앞으로도 호국 보훈의 정신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서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 재향군인회원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애국과 봉사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와 공동체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