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 “무거운 책임감…협회 및 산업 발전 이끌 것”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2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 2025년도 제22차 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김영곤 집과사람 대표이사가 제12대 대한주택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영곤 제12대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최근 주택건설환경을 둘러싼 대내외적인 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주택건설인으로 몸 바쳐온 경험과 추진력으로 업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협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모든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hop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