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30일 코스피가 4100을 넘겨 장을 시작했다. 전날 한미 정상회담 후 관세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4.80포인트(0.61%) 오른 4105.95에 개장했다.
코스닥도 1.65포인트(0.18%) 오른 903.24에 거래를 시작했다.
yuni@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 30일 코스피가 4100을 넘겨 장을 시작했다. 전날 한미 정상회담 후 관세협상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24.80포인트(0.61%) 오른 4105.95에 개장했다.
코스닥도 1.65포인트(0.18%) 오른 903.24에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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