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 문인제 과장[경북 농협제공]
NH농협은행 안동시지부 문인제 과장[경북 농협제공]

[헤럴드경제(대구·경북)=김성권 기자] NH농협은행 경북 안동시지부 문인제 과장이 지난 27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제10회 금융의 날’ 행사에서 포용금융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금융 취약 계층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문 과장은 평소 서민금융 지원에 힘쓰며, 지역보증재단과 협력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인과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금융지원과 금융 교육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금융 포용성 확대에 앞장서 왔다.

문 과장은 “이번 수상은 안동시지부 임직원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의 가치인 상생과 나눔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금융이 스며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지부는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포용금융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