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는고객 편의성 제고와 소비자보호 확대 등 공로를 인정받아 ‘제30회 헤럴드보험대상’에서 소비자보호대상을 받았다. 신한라이프는 고객의 생애 전 주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동시에,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편의성 제고와 소비자보호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기존 ‘고객지원그룹’을 고객 만족과 편의성 혁신을 최우선 가치에 둔 ‘고객혁신그룹’ 으로 바꾸고 사용자의 경험을 반영한 업무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고객혁신그룹 산하에 ‘CX(고객 경험) 혁신팀’ 을 신설하고 실질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한라이프는 고객혁신그룹 주도하에 ▷고객 의견을 업무에 반영하는 피드백 플랫폼 ‘신한 새로고침’ 운영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상담 채널 ‘SOL메이트 시니어(장년층) 콜센터’ 개설 ▷‘365일 24시간 입출금 서비스’ 도입 ▷고객 중심의 소통을 위한 ‘CX 라이팅 가이드’ 개발 등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8월 고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고객 피드백 플랫폼 ‘신한 새로고침’을 열었다. ‘고객의 말씀으로 매일 새롭게’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보험가입과 상담, 서비스 등 전반적인 과정에서 느낀 불편사항을 접수하면 회사가 신속하게 개선하고, 실제 개선된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신한라이프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SOL메이트 시니어 콜센터’ 를 열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 콜센터는 고령자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4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보험료 지급과 대출 등 보험 서비스가 가능한 ‘24시간 입출금 서비스’도 도입했다. 특히, AI-OCR(인공지능 광학문자인식)과 S-Pass(보험금 신속 지급 서비스)를 통해 자동 지급으로 분류된 보험금 청구 건은 휴일과 비영업 시간에도 청구 즉시 지급된다.
김벼리 기자
kim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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