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개그맨에서 재즈 보컬리스트로 변신한 이동우가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4’ 무대에 오른다.
이동우는 지난해 첫 정규 재즈앨범 ‘이동우 스마일 터닝 투 재즈(Lee Dong Woo ‘SMILE’ Turning to JAZZ)’를 발매하며 단독 콘서트를 벌인 바 있다. 이동우는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가량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4’는 지난 2007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음악 페스티벌로, 오는 17~18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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