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6일 크로마 클럽서 열려
“문화·예술 복합리조트될 것”
파라다이스시티가 다음 달 6일 방탄소년단, 린킨파크와 협업한 세계적인 DJ 스티브 아오키를 초청해 클럽 페스티벌 ‘크로마 키(CHROMA KEY)’를 개최한다.
크로마 키는 아시아 클럽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여는 축제로 기획됐다.
다음달 27일 새로운 헤드라이너와 함께 두 번째 공연을 진행하며, 내년에도 정기 시리즈 형태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크로마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실내 클러빙 시설이다. 동시에 3000여명을 수용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다. 공연은 당일 오후 9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진행된다. 입장권은 크림(KREAM)에서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크로마 키 공연을 통해 24시간 문화예술과 공존할 수 있는 복합리조트 환경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