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삼양식품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4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삼양1963‘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삼양1963 출시를 기념한 자리다. 근본 라면의 귀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라면 바’로 준비했다.
네이버 사전 예약과 현장 예약 후 순차 입장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팝업스토어 내부에 조성된 시식존에서 삼양1963을 식사 형태로 경험할 수 있다. 시식평을 작성하면 ‘삼양1963 전용 텀블러’를 제공한다.
현장 예약 방문객은 방문 순서에 맞춰 입장하면 조리된 삼양1963이 담긴 전용 텀블러를 받는다. 성수동 일대에서 자유롭게 시식한 뒤 팝업스토어를 재방문하면 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다양한 콘텐츠를 폭넓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iuu@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