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 보행 안전 지원 차원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담양군 대전면은 대전농협(조합장 최용규)이 성인용 보행 보조 기구인 ‘실버카’ 6대(200만 원 상당)를 대전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최용규 조합장은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면은 이를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층 어르신 6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경모 면장은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분들께 신속히 전달해 안전한 보행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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