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임택)는 ‘2025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기관(19개)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회공헌활동 가치를 공유했다.
동구청(일자리경제과 창출계)은 2019년부터 전문지식과 경험을 보유한 관내거주 조기은퇴자들에게 공익활동의 장을 제공, 고령화문제를 완화에 노력해왔다. 신중년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꿈꾸는 예술, 동행 문학지교, 광주생명의전화, 동구밀알공동체, 국제웰다잉협회, 사단법인코코넛동구지회, 충장로123가 상인회, 광주민학회, 광주정신상생위원회, 푸른학당, 광주흥사단 등 127개 참여기관, 916명의 참여자들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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