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롯데월드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 이벤트로 오는 19일부터 10일간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서 산타와 루돌프로 변신한 아쿠아리스트가 하루 2회(14:00, 16:30)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바다사자존에서는 산타로 변신한 아쿠아리스트가 바다사자와 함께 행동풍부화를 진행하는 생태설명회는 매일 1회(15:00) 만나볼 수 있으며, 매주 금,토,일 2회(12:00,16:00) ‘산타가 들려주는 펭귄 이야기’도 준비해 손님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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