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지난 5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 중인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16BTC(비트코인)를 기부(사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의 새해 첫 기업 후원이자, 1999년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이뤄진 디지털자산 기부다. 16BTC를 지난 5일 기준 원화 가치로 환산하면 약 21억원에 달한다.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모금 캠페인으로, 개인·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