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마포365구민센터·마포구민체육센터에 ‘서울체력9988 마포체력인증센터’를 설치하고 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포체력인증센터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체력 측정과 개인별 맞춤형 운동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건강운동관리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체성분 분석기, 악력계, 윗몸일으키기 등 각종 측정 장비가 갖춰져 있다. 연령별 신체조성,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등에 대한 체계적인 검사를 실시한다.
마포체력인증센터는 월~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하며, 19세 이상 서울시민이거나 서울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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